한빛교회가 주최한 가을음악회 ‘오페라 아리아와 가곡의 밤’가 성황리에 마쳤다.
이 교회 본당을 가득 메운 150여명에 달하는 관객들은 12명의 성악가들이 각각의 특색 있는 목소리로 쏟아내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으며 깊어가는 가을밤에 모처럼의 망중한을 즐겼다.